27.1  나는 종종 인간 속에서 인간을 인식할 수 없다.

28.2  나의 철학하는 방식은 나 자신에게는 여전히, 그리고 계속해서, 새롭다. 그리고 그 때문에 나는 그처럼 자주 반복해서 말해야 한다. 새로운 세대에게는 그 방식이 피와 살로 바뀌어 있을 것이며, 그들은 그 반복을 지루하게 느낄 것이다. 낭게 있어서는 그 방식은 필연적이다. - 이 방법은 본질적으로, 진리에 대한 물음으로부터 뜻에 대한 물음으로의 이행이다.

28.2  내가 나 자신을(어떤 것에 의해) 영향 받게 하지 않는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.

29.2  새로운 낱말은 논의의 대지에 뿌려진 신선한 씨앗과 같다.

32.2  이전의 문화는 폐허로, 그리고 마침내 잿더미로 되겠지만, 그러나 정신들은 그 재 위에서 떠돌 것이다.

+L. Wittgenstein비트겐슈타인, 문화와 가치Vermischte Bemerkungen, 이영철 역, 책세상.

Posted by kimswork

2009/07/08 19:09 2009/07/08 19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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